(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그린란드 사태 충격으로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한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7% 하락한 4808.94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1.21/뉴스1choipix@news1.kr최지환 기자 2월 서울 아파트 매매계약 10건 중 9건 '15억 이하'서울 아파트 거래 15억 이하로 '쏠림'대출 규제에 중저가·외곽 쏠림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