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1) 김태성 기자 = 김유진 유가족 협의회 대표가 20일 전남 무안공항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와 간담회에서 "이제는 왜곡과 은폐를 멈추는 진상규명의 자리가 국정조사를 통해 마련되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6.1.20/뉴스1hancut01@news1.kr김태성 기자 여객기 참사 유가족 의견듣는 특조위여객기 참사 유가족 의견듣는 특조위특조위에 발언하는 유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