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한(大寒) 한파가 몰아친 20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 설치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90도을 넘고 있다.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모금 목표액은 106억 2000만 원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을 반영해 3년째 동결됐다. 이날 오후 기준 모금액은 99억 8000만 원으로 사랑의 온도는 94도까지 올랐다. 2026.1.20/뉴스1
jsgong@news1.kr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모금 목표액은 106억 2000만 원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을 반영해 3년째 동결됐다. 이날 오후 기준 모금액은 99억 8000만 원으로 사랑의 온도는 94도까지 올랐다. 2026.1.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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