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불러 보는 교가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0일 부산 사상구 괘법초등학교 동백관에서 열린 감전초와의 통합 전 이별식에서 재학생들이 교가를 부르고 있다.1982년 전교생 1261명의 대규모 …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0일 부산 사상구 괘법초등학교 동백관에서 열린 감전초와의 통합 전 이별식에서 재학생들이 교가를 부르고 있다.

1982년 전교생 1261명의 대규모 학교로 개교했던 괘법초는 저출생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로 폐교가 결정돼 오는 3월 감전초에 통합된다. 괘법초를 비롯해 올해 부산에서 사라지는 초등학교는 영도구 봉삼초와 신선초 등 3곳이다. 2026.1.20/뉴스1

yoonphoto@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