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영하권의 낮 기온을 보인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열려 있다 한편 기상청은 대한인 20일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등 이번 주 내내 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1.19/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날씨한파관련 사진'입김도 얼어버릴 듯한 날씨'꽁꽁싸맨 아침햇빛도 얼릴 듯한 추위김명섭 기자 코스피 하락세 속 코스닥 선방코스피 18.91포인트 하락, 코스닥 9.01포인트 상승코스피 내리고 코스닥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