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인근에 전동킥보드가 세워져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전동킥보드를 대여할 때 운전면허증 확인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 예고하고 시민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중이다. 2026.1.19/뉴스1
kysplanet@news1.kr
서울시에 따르면 전동킥보드를 대여할 때 운전면허증 확인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 예고하고 시민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중이다. 2026.1.19/뉴스1
kysplane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