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이호윤 기자 = 안세영(삼성생명)이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오픈 2026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꺽고 우승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드민턴안세영우승왕즈이관련 사진안세영, 왕즈이 완파하며 인도오픈 2연패'세계 최강' 안세영…우승 트로피에 입맞춤'세계 최강' 안세영…우승의 기쁨이호윤 기자 안세영, 왕즈이 완파하며 인도오픈 2연패두쫀쿠 이렇게 만들었어요두쫀쿠의 원조 몬트쿠키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