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외환 당국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이 1480원선에 육박하는 등 고환율·고물가의 이중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환전소에서 외국인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2026.1.18/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꽉 막힌 귀경길귀경길 거북이 걸음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