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전야제 팀 아시아와 팀 루키의 경기, 팀 아시아 벨란겔이 나바로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은 지난 2015-2016시즌 이후 10년 만에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경기이자, 해당 체육관 철거 전 마지막으로 열리는 올스타전이다. 2026.1.17/뉴스1
kwangshinQQ@news1.kr
이번 올스타전은 지난 2015-2016시즌 이후 10년 만에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경기이자, 해당 체육관 철거 전 마지막으로 열리는 올스타전이다. 2026.1.17/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