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한국 축구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 스크린X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간담회에서 월드컵 트로피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 2026.1.16/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월드컵북중미월드컵피파FIFA관련 사진월드컵 트로피에 대한 감정 밝히는 차범근 전 감독솔직한 감정 밝히는 차범근 감독FIFA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 들어 보이는 지우베르투 시우바박정호 기자 월드컵 우승 경험 선수의 특권FIFA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 세리머니 보여주는 지우베르투 시우바FIFA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 들어 보이는 지우베르투 시우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