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겨울답지 않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16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맨발양말을 신은 시민들이 2.28자유광장을 걷고 있다.
발바닥 앞뒤에 구멍이 뚫린 덧신 형태의 맨발양말은 지압 효과는 유지하면서 발목과 발등을 덮어 보온과 발 보호 효과가 있어 겨울철 맨발걷기를 즐기는 시민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다. 2026.1.16/뉴스1
jsgong@news1.kr
발바닥 앞뒤에 구멍이 뚫린 덧신 형태의 맨발양말은 지압 효과는 유지하면서 발목과 발등을 덮어 보온과 발 보호 효과가 있어 겨울철 맨발걷기를 즐기는 시민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다. 2026.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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