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2차 종합 특검)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1.16/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야당 없는 본회의, 2차 종합 특검법 가결 후 산회2차 종합 특검법 가결, 미소 짓는 여당필리버스터 종료 후 2차 종합 특검법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