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 모습. 인권 단체들은 이란 각지에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사망자가 3000명을 넘어섰다고 전하고 있다. 2026.01.15ⓒ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관련 사진[포토] 이란 공대에서 발생한 친정부·반정부 시위대 충돌[포토] 이란 대학교에서 반정부 시위 재점화[포토] 이란 反정부 시위로 불탄 모스크와 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