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AFP=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미국 상원 의원들과 회동 후 국회의사당을 떠나며 발언하고 있다. 마차도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오찬 회담을 한 뒤 "대화가 매우 잘됐다"라고 밝혔다. 2026.01.15.ⓒ AFP=뉴스1류정민 특파원 방미 성과 밝히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포토]덴마크·그린란드 외교수장과 회동 뒤 백악관 나서는 밴스와 루비오[포토]법안 서명 행사에서 발언하는 트럼프 美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