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1.15/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정부 측 의견 제시하는 윤호중 행안부 장관행안위 행정통합 논의논의하는 행안위 여야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