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애폴리스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14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시위대가 연방 법집행관과 충돌한 뒤 주 경찰관들이 도로에 줄을 지어 섰다. 이날 시 당국은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베네수엘라 출신 남성을 총격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일주일 전 같은 도시에서 요원이 미국 여성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하게 한 사건이 있었던 만큼 시민들에게 “침착함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2026.1.14.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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