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외 3명 손해배상 청구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2026.1.15/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담배관련 사진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하루 앞으로 다가온 尹 '체포방해' 1심 선고박정호 기자 하루 앞으로 다가온 尹 '체포방해' 1심 선고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방해' 1심 선고 D-1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방해' 1심 선고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