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앞줄 오른쪽)를 비롯한 증인들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6.1.15/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19시간 필리버스터 마치고 발언대 내려오는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국민의힘 의원들과 인사하는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필리버스터 마친 천하람, 국민의힘 의원들과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