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올해 첫 병역판정감사에서 병역의무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검사 대상은 올헤 19세가 되는 2007년생,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약 25만명이다. 2026.1.15/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병무청병역판정검사관련 사진병역판정 기뻐하는 미래의 용사병역판정 받는 미래의 용사병역판정 기뻐하는 첫번째 현역입영대상자김명섭 기자 올해 첫 현역 대상 판정자병무청, 2026년 첫 병역판정검사 실시2026년 첫 현역 판정자 축하하는 홍소영 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