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오세희 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이용자 이탈과 주문 감소 등으로 인한 입점업체의 피해 보상을 촉구하고 있다. 2026.1.14/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쿠팡더불어민주당소상공인위원회구윤성 기자 '매출 90% 급감, 쿠팡이 책임져라'동부지검 파견 종료 소회 밝히는 백해룡 경정백해룡 경정, 검찰파견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