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포토] 훌리오 이글레시아스가 2003년 12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연례 자선 행사 '텔레톤'에서 공연하고 있다. 소식통들은 전직 직원 2명이 지난 5일 폭행과 성희롱 혐의로 이글레시아스를 고발했다고 AFP에 밝혔다. 2003.12.06.ⓒ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헬로 키티 담당 디자이너, 46년 만에 세대 교체[포토] '석탄 챔피언' 트로피 받은 트럼프[포토] 뮌헨안보회의 오늘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