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SK 나이츠와 원주 DB의 경기에서 SK 에디 다니엘이 리바운드 볼을 잡아내고 있다. 2026.1.13/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농구KBL서울SK나이츠원주DB관련 사진지시하는 김주성 DB 감독SK 먼로 '가볍게'전광판 보는 전희철 감독구윤성 기자 지시하는 김주성 DB 감독SK 먼로 '가볍게'전광판 보는 전희철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