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과로로 숨진 고(故) 장덕준 씨 모친 박미숙 씨(왼쪽)와 강민욱 택배노조 쿠팡본부 준비위원장이 12일 오후 쿠팡 창업자 김범석 의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고발한 건과 관련,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들어가고 있다. 2026.1.12/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쿠팡장덕준과로사택배노조안은나 기자 사랑의 온도탑 '103.9도'100도 넘긴 사랑의 온도탑사랑의 온도탑 '100도 넘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