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한파가 이어진 12일 대구 동구 미대동 논골농원에서 팔공산 미나리를 세척하고 있다.
팔공산 미나리는 해발 200m 이상 팔공산 자락의 공기와 150m 암반 지하수를 이용해 친환경 공법으로 재배된다. 아삭한 식감과 진한 향이 일품이며,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26.1.12/뉴스1
jsgong@news1.kr
팔공산 미나리는 해발 200m 이상 팔공산 자락의 공기와 150m 암반 지하수를 이용해 친환경 공법으로 재배된다. 아삭한 식감과 진한 향이 일품이며,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26.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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