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박해영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세 체납관리단 운영에 따른 기간제 근로자 모집 내용및 운영방안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전화실태확인원 125명과 방문실태확인원 375명, 총 500명을 채용하여 체납자를 직접 대면, 실제 경제력을 확인하고 체납자 유형에 적합한 맞춤형 체납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12/뉴스1
kinam@news1.kr
전화실태확인원 125명과 방문실태확인원 375명, 총 500명을 채용하여 체납자를 직접 대면, 실제 경제력을 확인하고 체납자 유형에 적합한 맞춤형 체납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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