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1일 깅풍주의보가 발령된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앞 바다에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2026.1.11/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강풍주의보파도용한리최창호 기자 얼음판으로 변하고 있는 형산강빙판으로 변한 형산강겨울 낮잠 즐기는 뿔논병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