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9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개막한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 '평창송어축제'에서 장문혁 축제위원장과 심현정 평창군의원이 송어맨손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평창송어축제는 다음날 9일까지 열린다.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
pjh2580@news1.kr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평창송어축제는 다음날 9일까지 열린다.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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