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야구 국가대표팀 류현진(왼쪽부터), 노경은, 김혜성이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사이판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1.9/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야구WBC야구국가대표팀류지현관련 사진출국하는 박해민출국하는 신민재나란히 출국하는 류현진·김혜성구윤성 기자 인터뷰하는 류지현 감독출국하는 노시환전지훈련 출국하는 김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