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를 위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우성은 고인의 영정을, 이정재는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2026.1.9/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안성기이정재정우성관련 사진故 안성기 장례 미사, 명동성당 도착한 정우성·이정재정우성·이정재, 국민 배우 안성기 마지막 가는길 함께고 안성기 장례 미사 위해 들어서는 정우성과 이정재권현진 기자 故 안성기 장례 미사, 명동성당 도착한 정우성·이정재고 안성기 영정 든 정우성정우성·이정재, 국민 배우 안성기 마지막 가는길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