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이시몬과 박진우가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6.1.8/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배구관련 사진경기 지켜보는 헤난 감독작전지시하는 박철우 감독대행대한항공 '득점의 기쁨'이광호 기자 서울 시내버스 첫차부터 파업…노사협상 결렬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결렬, 입장 밝히는 박점곤 위원장서울 시내버스 파업 돌입…노사협상 결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