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왼쪽)이 8일 오후 ‘말, 영원의 질주’전(1.9~1.25)이 개최되는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를 방문해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가운데) 등 관계자들과 함께 가야 말 갑옷 재현품을 살펴보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8/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신세계백화점말영원의질주붉은말의해관련 사진'말의 해' 기념전시 개막 하루 전 사전점검 나선 허민 국가유산청장인공지능으로 재현한 말 영상 살펴보는 허민 국가유산청장'말의 해' 기념전시 사전점검 후 기념촬영하는 허민 국가유산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