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 헌금’을 건넸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 의원 A씨가 8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1.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김병기관련 사진김병기 의원 아내, '법카 유용 의혹' 경찰 출석경찰 출석하는 김병기 의원 아내'법카 유용 의혹' 경찰 조사 출석하는 김병기 배우자박지혜 기자 코스피, '꿈의 지수' 5000 터치 후 4950대 마감46년만에…코스피, 꿈의 5000 터치46년만에…코스피, 꿈의 5000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