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고환율과 이상기후,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새해 '식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가공식품·외식·농수산물 등이 먹거리 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사진은 8일 서울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이 과자를 고르는 모습. 2026.1.8/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서울시장 5선 도전하는 오세훈오세훈, 장고 끝 서울시장 후보 등록브리핑 마친 오세훈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