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마포구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인 맹그로브 신촌을 찾아 현장점검을 마친 뒤 열린 간담회에서 기업형 민간임대사업자와 입주민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8/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민간임대주택맹그로브관련 사진오세훈 서울시장,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현장방문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라운지 둘러보는 오세훈 시장'기업형 민간임대주택 간담회', 발언하는 오세훈 시장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