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임종성 전 의원 측 변호인이 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포렌식 조사 참관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임 전 의원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측으로부터 2020년 총선 당시 3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26.1.8/뉴스1
pjh2035@news1.kr
임 전 의원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측으로부터 2020년 총선 당시 3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26.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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