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새해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온 8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1.8/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날씨추위한파광화문출근길직장인관련 사진한파에 '꽁꽁' 얼어붙은 한강한파 속 딸기 수확 한창분주한 딸기 수확구윤성 기자 보험 해지 문제로 흉기 난동…50대 남성 현행범 체포서울 종로 라이나생명서 흉기난동…경비원 중상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