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새해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온 8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1.8/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날씨추위한파광화문출근길직장인관련 사진다시 찾아온 한파···기온 '뚝'한파 절정, '장갑은 필수'막바지 한파구윤성 기자 류현진 '후배들과의 대화'훈련하는 고우석기념촬영 마친 WBC 투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