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대한민국 강상윤이 상대 선수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7/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아시아축구연맹AFC23세 이하U-23아시안컵관련 사진돌파하는 정재상'부상 악재' 이민성호, 이란과 헛심공방 끝 무승부정승배, 치고 달려라!김진환 기자 확산하는 구룡마을 불길'불길 확산을 막아라'붉은 화염, 검은 연기 내뿜는 구룡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