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 특별위원회 한준호 위원장(왼쪽부터)과 박선원, 이기헌, 전용기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찾아 쌍방울그룹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 김성태 전 회장 등에 대해 쌍방울 관련 증인 진술 번복 및 회유의혹, 조사절차 위법 의혹 고발장과 박상용 검사 등에 대한 직권남용죄 등의 혐의 감찰의뢰서를 제출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6.1.7/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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