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안전자산 수요로 금·은 시세가 급등하는 가운데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 매장에 실버바가 진열돼 있다.
이날(한국시각 7일 새벽 6시 기준) 2월물 국제 금값은 t온스당 4503.5 달러로 1.17% 올랐고, 3월물 국제 은값은 t온스당 81.205 달러로 5.93% 급등했다. 2026.1.7/뉴스1
kkorazi@news1.kr
이날(한국시각 7일 새벽 6시 기준) 2월물 국제 금값은 t온스당 4503.5 달러로 1.17% 올랐고, 3월물 국제 은값은 t온스당 81.205 달러로 5.93% 급등했다. 202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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