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1) 김성진 기자 =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오른쪽)과 쇼트트랙 최민정, 양궁 김우진, 김성진 근대5종 감독을 비롯한 대표자들이 K-스포츠 실천 약속을 낭독하고 있다. 2026.1.7/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국가대표진천선수촌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관련 사진밀라노 동계올림픽 D-14카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카스 0.0 응원 부스' 운영카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카스 0.0 응원 부스' 운영김성진 기자 3년 9개월 만에 컴백하는 BTS, 컴백 공연 D-9BTS '아리랑' 컴백 공연 D-93년 9개월 만에 컴백하는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D-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