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대리인인 장승호 씨가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으로 포렌식 조사 참관을 위해 도착해 내부로 이동하고 있다. 2026.1.7/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통일교관련 사진'통일교 금품 의혹' 김규환 전 의원 합수본 2차 조사 출석입장 밝히는 김규환 전 의원합수본 2차 조사 출석하는 김규환 전 의원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