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김인석 LG스포츠 대표이사와 염경엽 LG트윈스 감독이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 2026 신년인사회에서 선수단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6/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LG트윈스야구신년인사회2026관련 사진LG트윈스 2026 신년인사회인사말 하는 박해민 주장LG트윈스 2026 신년인사회이호윤 기자 기뻐하는 한국전력 선수들'베논 26점' 한국전력, 3-1 역전승에 3위로 올라데뷔전 무사웰 '11점 득점, 블로킹 5개 맹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