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5일 인도네시아 아체주 비레운 지역을 강타한 돌발 홍수로 푸산안 강을 따라 위치한 한 초등학교가 물에 잠겨 있다. 2025.01.05.ⓒ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마크롱 "카페·비스트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포토] 희년 종료 알리는 레오 14세 교황[포토] 베네수 국영 석유회사의 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