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계란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6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이 계란을 구매하고 있다. 축산 유통 정보 ‘다봄’에 따르면 이달 4일 기준 전국 평균 계란 한 판(특란 30구) 가격은 7045원으로 지난해(6206원)보다 13.5% 높아졌다. 2026.1.6/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송상교 3기 진실화해위원장 취임사취임 축하 꽃다발 받는 송상교 진화위원장송상교 3기 진실화해위원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