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6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모델들이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를 소개하고 있다.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촉촉한 식감은 극대화했으며, 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로 풍부한 감칠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굽네의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맛집’ 노하우를 집약한 메뉴다.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신제품 광고 모델로 추성훈과 딸 추사랑을 모델로 발탁, 실제 부녀 사이의 자연스러운 교감을 통해 ‘함께 즐길
때 더 맛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pjh2035@news1.kr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촉촉한 식감은 극대화했으며, 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로 풍부한 감칠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굽네의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맛집’ 노하우를 집약한 메뉴다.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신제품 광고 모델로 추성훈과 딸 추사랑을 모델로 발탁, 실제 부녀 사이의 자연스러운 교감을 통해 ‘함께 즐길
때 더 맛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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