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이호윤 기자 = 인천 영종도와 육지를 잇는 세 번째 교량인 제3연륙교가 공식 명칭을 정하지 못하고 5일 개통을 맞이했다.
인천시는 제3연륙교의 이름을 ‘청라하늘대교’로 결정했지만 인천 중구에서 절차적 정당성과 공정성 문제로 국토지리정보원 국가지명위원회에 재심의를 청구해 정확한 명칭이 정해지기 까지는 수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사진은 이날 인천 제3연륙교의 모습. 2026.1.5/뉴스1
256@news1.kr
인천시는 제3연륙교의 이름을 ‘청라하늘대교’로 결정했지만 인천 중구에서 절차적 정당성과 공정성 문제로 국토지리정보원 국가지명위원회에 재심의를 청구해 정확한 명칭이 정해지기 까지는 수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사진은 이날 인천 제3연륙교의 모습. 202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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