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상승한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에 비트코인 거래 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5일 오전 11시 10분 기준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84% 상승한 9만2793달러를 기록했다. 2026.1.5/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공천 면접 소감 밝히는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들포항시장 도전하는 박대기 예비후보포부 밝히는 박대기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