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대표가 5일 오후 직무유기 혐의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및 담당 공무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향하고 있다.
오 대표는 재정경제부가 1조 원대 전력운영비와 8천억 원대 방위력 개선비를 제때 지급하지 않아 군 운영에 차질이 생겼다고 주장하며 구 장관과 담당 공무원을 직무유기로 고발했다. 2026.1.5/뉴스1
kwangshinQQ@news1.kr
오 대표는 재정경제부가 1조 원대 전력운영비와 8천억 원대 방위력 개선비를 제때 지급하지 않아 군 운영에 차질이 생겼다고 주장하며 구 장관과 담당 공무원을 직무유기로 고발했다. 202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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