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백미순 참여연대 공동대표가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내란을 딛고 전환의 시대를 열자'를 주제로 열린 참여연대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내란의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을 넘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에 전념해야할 때"라고 밝혔다. 2026.1.5/뉴스1
coinlocker@news1.kr
참가자들은 "내란의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을 넘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에 전념해야할 때"라고 밝혔다. 202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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