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0.29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송기춘 위원장과 특조위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골목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2026.1.5/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인도오픈 2연패' 안세영, 적수가 없다안세영, 2주 연속 우승 후 귀국안세영, '배드민턴 여제' 입증